01 기준값을 정하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페이지 수, 기능, 자료 준비 상태, 오픈 후 관리. 견적이 흔들리는 지점은 대부분 이 넷 안에 있습니다.
페이지 수와 분량
한 장짜리 랜딩과 여러 장으로 나뉜 기업 사이트는 설계부터 다릅니다. 장수가 늘면 글과 사진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붙는 기능
문의폼 하나면 가볍지만 결제·회원·예약·다국어가 붙으면 만들 것도 검증할 것도 늘어납니다.
자료 준비 상태
사진과 소개글이 정리돼 있으면 빨리 끝납니다. 처음부터 같이 정리해야 하면 그 시간이 비용에 들어갑니다.
오픈 후 관리
만들고 끝인지, 이후 수정과 점검이 포함인지에 따라 총액이 달라집니다. 저희는 1년 무료 AS를 포함합니다.
02 시작가저희 시작가는 이렇습니다
가격을 숨겼다가 상담에서 올리지 않습니다. 아래가 실제 출발점입니다.
결제·인증 등 모듈이 추가되면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담 후 최종 견적을 드립니다.
항목별 구성은 서비스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금액은 시작가이며, 범위를 들은 뒤 최종 견적을 드립니다.
03 시장견적서를 읽는 법
업체마다 값이 다른 이유는 계산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래 방식 중 하나로 값이 매겨집니다.
| 매기는 방식 | 값이 오르는 지점 | 확인할 것 |
|---|---|---|
| 페이지 단위 | 장수가 늘어날수록 | 장당 단가에 글·사진 작업이 포함인지 |
| 기능 단위 | 결제·회원·예약이 붙을수록 | 모듈 추가 시 별도 비용의 기준 |
| 기간 단위 | 작업 기간이 길어질수록 | 지연 시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
| 월 구독 | 쓰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 해지하면 사이트가 남는지 |
어느 방식이든 총액보다 포함 범위가 중요합니다. 수정 횟수, 자료 제작 여부, 오픈 후 관리가 어디까지인지를 문서로 받아 두시면 나중에 다툴 일이 없습니다. 기간이 궁금하시면 1주일 일정표를 보세요.
04 함정싸게 만들면 나중에 드는 비용
처음 금액만 보면 놓치는 것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다시 만들게 되는 이유는 대개 아래 셋입니다.

다시 만들게 되는 이유
고칠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졌거나, 모바일에서 깨지거나, 만든 사람과 연락이 끊기는 경우입니다. 셋 다 처음 견적에는 안 보입니다.
- 수정하려면 만든 사람만 손댈 수 있는 구조
- 모바일에서 글자가 잘리거나 가로로 밀리는 화면
- 오픈 후 연락이 닿지 않아 방치되는 상태
05 FAQ비용에 관해 자주 받는 질문
금액보다 포함 범위를 묻는 분이 많습니다.
Q. 비용은 얼마인가요?
홈페이지·랜딩페이지는 30만원부터, 쇼핑몰·상세페이지는 30만원부터, 업무 자동화는 10만원부터입니다. 홈페이지와 자동화를 함께 구축하면 4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결제·인증 등 모듈이 추가되면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 상담 후 최종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Q. 30만원에 정말 되나요?
됩니다. 단일 페이지 기준 시작가이고, 실제로 그 범위에서 만든 사이트가 포트폴리오에 있습니다. 다만 결제·회원·예약처럼 검증할 것이 많은 기능이 붙으면 별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Q. 견적을 받을 때 무엇을 물어봐야 하나요?
수정은 몇 번까지인지, 사진과 글은 누가 준비하는지, 오픈 후 관리가 포함인지 세 가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이 셋이 정해지지 않으면 같은 금액도 전혀 다른 결과가 됩니다.
Q. 만든 뒤에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
오픈 후 1년 동안 무료로 손봐 드립니다. 필요하시면 관리자 모드를 함께 구성해 문구·사진 정도는 직접 바꾸실 수 있게 안내해 드립니다.
